소 ㄹ ㅏ시절 첫 초대남썰 13

소 ㄹ ㅏ시절 첫 초대남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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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11-04 15:00 조회2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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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잊지 못하는 여자는 몇 명 있을거야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그런 여자...

 

내 글을 계속 읽었으면 알겠지만 한명은 정확하고..ㅋㅋㅋ

 

또 한명은 강남녀야~날 신세계로 이끌어준?

 

강남녀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할게

 

그때 당시 나이가 27으로 기억해

 

167cm 51~53kg(?) 꽉찬C 정도? 글래머였지

 

성격은 굉장히 쾌활했고 늘 밝았어

 

보는 사람이 다 기분 좋아질 정도로

 

당연히 인기도 많았지...

 

강남녀로 칭한 이유는 사는 곳이 아니라

 

얼굴에 튜닝을 마니해서야 ㅋㅋ

 

예뻤어~ 지금에 인스타에서 ~ 먹어주는데~’ 정도?

 

나랑 비슷하게 어릴적부터 조기유학을 미국에서 했고

 

17살인가? 그때 만나던 양키 남친과 술먹고

 

강제적으로 첫 3썸을 했는데.....

 

이게...거의 강간이잖아? 그것도 집단?

 

근데...하는 도중 느낀건데 싫지가 않더라는거야...

 

오히려 더 흥분되고 좋더래...나중엔 자기가 막 더 바라고...

 

그렇게 좀 남다른 성적흥분에 눈을 뜬거지

 

자기 생에 가장 많은 남자를 상대했던게

 

22살땐가? 남자4명과 갱뱅 한거였데 근 3시간 동안

 

남자 4명이랑 그짓만 한거야...

 

끝나고 다리가 후들거리고 잘 일어서지도 못하는데...

 

..좋다..또하고 싶다..’ㅋㅋ

 

알겠지만 남녀 사이에서 속궁합은 진짜 중요하다~

 

맘고생 했겠지...자기 남자한테 쉽게 말할 수 있는

 

그런게 아니잖아..또 한국 남자한테는 더더욱..

 

강남녀가 한 말을 그대로 인용할게..

 

오빠..난 섹스가 너무 좋아..날 걸레라 해도 좋아

 

그래도 난 내 본능에 충실할거야..

 

나이먹고 늙어서 이러면 추하잖아~

 

그러니 젊고 예쁠 때 내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고 싶어..나중에 늙어서 후회안하게...”

 

내가 남자 동생들한테 꼭 해주는 말이있어

 

여자의 처녀성을 따지기 전에 네 총각성을 먼저 따져라

 

꼭 개찌질이들이 내여자는 처녀야 하고 순결해야하고..

 

이딴소리한다 ㅋㅋㅋ

 

그냥 과거는 과거일 뿐이지 그걸 현제랑 구분하는건

 

상대방에 대한 매너중에 매너인거야~

 

얘기 이어 나갈게~

 

그렇게 관클에서의 엄청난 꿈같은 일이 벌어지고 난이후

 

크게 두가지가 변했어...

 

첫째는 나도 이젠 형수한테 먼저 연락할수 있다는거..

 

둘째는 내가 가진 가치관이 조금씩 변하는 거였고

 

(추가적으로 이젠 강남녀가 자기 성향을

 

거침없이 말한다는거?ㅋㅋ)

 

꼭 누군가를 내껄로만 소유하겠다...라는 집착?소유욕?

 

그런 가치관이 무너진거야

 

이렇게 서로 원하는걸 자유롭게 내가있는

 

안전한 테두리 안에서..

 

어차피 내껄로만 가질 순 없는 여자야..

 

하지만 지금처럼 서로가 원하는 범위 안에선 가질 수 있어..

 

그때 만큼은 내꺼야

 

어쩌면 그냥 자기 합리화였던 걸수도 있어.. ㅋㅋ

 

또 강남녀도 물만난 물고기처럼 자기 성향을 다 들어내드만~

 

아주 거침없이 ㅋㅋㅋ 자유를 찾은거랄까?

 

 

다행히 형님도 강남녀와 내가 좋았고 형수와 강남녀도

 

쿵짝이 잘 맞았어~

 

어떤 동반 모임이든 여자들이 잘 지내야

 

계속 유지 되는거잖아? ㅋㅋ

 

넷은 그 이후로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자주 봤어

 

형님이 마니 바쁜 편이니 셋이서 데이트도 하고

 

클럽도 같이가고 (그땐 나만 좋았지뭐...ㅋㅋㅋ)

 

클럽에 예쁜여자 둘끼고 가봤니?

 

그 부러움의 시선은.. 이야...말로 설명 못한다~ㅋㅋㅋ

 

형수와 단둘이 본적도 많았어..

 

그냥 차한잔 저녁식사 정도였지

 

뭐 떡떡떡~ 은 아니였어

 

전에 말했지? 이쪽 세계도 지켜야할 룰이 있다 ㅋㅋ

 

(비밀을 만들면 언젠간 크게 터지는 법이니~)

 

그래도 난 그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했어...

 

그러다 여름 휴가 시즌이 돌아왔고

 

넷이 시간 맞춰보자 할 때

 

형님이 제안을 했어 해외여행으로 가자고

 

가볍게 갈 수 있는 곳을 찾다 푸켓으로 결정됐지

 

....저 세사람에 비하면 진짜 인생

 

못 즐기면서 살았나봐..

 

그냥 외국에서 살다 들어온 촌 놈이지..

 

해외여행 가본적 없는...ㅠㅜ

 

마니 설레이더라~` 여자들과 그것도 내가 사랑하는

 

여자와 같이 갈수 있다는게.. 좋아하는 여자도 같이..ㅋㅋ

 

10시간 이상 비행을 이코노미에서 쭈구려있다

 

생에 처음으로 퍼스트 타봤다...ㅎㅎㅎ 좋더라...

 

이래서 돈 마니 벌어야 된다!!!!

 

여자들은 면세점에서 미치지~ ㅋㅋㅋ

 

둘이 눈 뒤집혀서 이거사고 저거 사고...

 

남자들도 면세점에서 미친다~ 카드 긁어주느라...ㅠㅜ

 

형님이 강남녀에게 빽하나 사주고는

 

“##~ 이따 찐~~한 서비스~ ㅎㅎ

 

오빠!!! 걱정마요 아주 죽여줄게~ ㅎㅎ

 

이런 섹드립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사이가 됐어...

 

그냥 넷이 프리섹스주의자가 됐어 ㅋㅋ

 

태국 정말 덥더라~ 후끈한데

 

길거리 여자들은 화끈하기도 하고

 

숙소는 빠통에서(푸켓 유흥가의 중심)

 

좀 거리가 있는 곳에 위치한 2층짜리

 

풀빌라로 예약했어 하룻밤에 140만원 정도 하더라...

 

(이래서 돈 많은 형님은 좋아~)

 

숙소에 들어가자마자 여자 둘은 신나서 사진찍고

 

뭐 난리가 났고 난 2층을 형님네는 1층을 쓰기로 했어

 

...별 의미는 없잖아? 어딜쓰던? ㅋㅋ

 

언니~ 우리 수영부터해요~”

 

그래~” 하더니 옷을 훌렁훌렁 벗곤 알몸인체로

 

수영장으로 풍덩~ 하는거야 ㅋㅋ

 

우리만 쓰는 프라이빗 수영장이니 뭔 상관있겠어...

 

저녁이고 뭐건 그냥 우선 즐겼어..

 

나도 형님도 옷을 벗고 썬베드에 맥주하나 갔다 놓곤

 

여자들이 노는걸 구경하고 있었지~

 

~~ 이게 진짜 힐링이고 휴가구나~’ 하면서...

 

오빠도 들어와요~” “00씨도 들어와요~”

 

다같이 어린애들처럼 발가벗고 물장구를 치며 놀았지~

 

정말 동심으로 돌아간거처럼 말이야..

 

오빠...나 근데..하고싶다..ㅎㅎ

 

...진짜...지치지도 않니?ㅋㅋ

 

~ 뭐야~ 그럼 오빠 괴롭혀야 겠다~ 오빠~ㅎㅎ

 

형님에게로 엉겨 붙었지만...

 

형님도 이미 배고프고 지쳐있었어...ㅋㅋ

 

뭐야...이 남자들.. ㅎㅎ 그럼 뭐..할 수 없지..”

 

라며 형수에게 달라 붙었어~ 그리곤

 

형수한테 키스를 하더라...

 

순간 너무 놀랐어...‘...이런것도 하는 애구나..?’

 

라며 놀라는데 우리 두 남자를 더욱 놀라게 한건...

 

그걸...형수가 눈을 감고 받아주더라~

 

형수도...이런 쪽이였어요..?’

 

나도 몰라...’ 하는 두 남자의 눈빛 교환...

 

진짜 개꼴리더라....내 눈앞에서 미녀 둘이 그것도...

 

야외 수영장에서 홀락 벗고... 아름답게...

 

언니~ 여기 누워봐요~”

 

수줍은 듯이 형수는 고개를 끄덕이며 선배드에 누웠어

 

아니 강남녀가 눕혔지...

 

우린 기만히 있었어..아니 굳어있었다는

 

표현이 더 맞을 거야

 

형수의 가랑이 사이로 무릎을 꿇고 기어들어가

 

형수의 ㅂㅈ를 혀로 부드럽게 핧기 시작하니

 

...” 하며 짧은 신음이 나왔지..

 

강남녀는 자기 ㅂㅈ를 비비며 형수의 ㅂㅈ를 빨았고

 

시선은 계속 우릴 보고 있는거야

 

묘한 미소를 날리면서 말이지

 

이래도 안꼴려? 나 안먹고 싶어?’ 라는 듯한..

 

진짜 형님과 난 침만 꼴깍 꼴깍 넘기는 소리만 냈다..ㅋㅋㅋ

 

아아~` ........” 형수의 신음이 더움 격해지고

 

강남녀도 자기의 ㅂㅈ를 비비는 손이 더욱 빨라졌어..

 

난 이미 ㅈㅈ가 썽나있었고 ㅂㅈ에 꼽고 싶었지..

 

아무 곳이나 말이야~ ...다 내꺼니깐~ㅋㅋㅋ

 

순간 내팔을 형님이 잡더라...

 

저 분위기 깨면 뒤진다..’ 라는 눈 빛으로...ㅋㅋ

 

여기 누워봐..빨리...” 하며 형수가 배드에서 일어났고

 

강남녀를 눕혔어 그리곤 강남녀의 ㅂㅈ를 빨기 시작한거야...

 

그 요조 숙녀같은 여신급의 형수가 말이야...

 

개흥분해서...

 

진짜 ㅈㅈ에 손만 갔다 대도 쌀거 같았어..

 

형님은........대충 상상되지? 설명 패스!!

 

두 여자의 신음소리는 극에 달했고

 

거의 최고의 클라이막스로 올라가고 있었어...

 

우리 둘은 그걸 감상만했어... 감상만...

 

너무 아름다웠거든...ㅎㅎㅎ

 

절정이 끝나고 둘이 거친 숨을 몰아쉬며

 

좋았어? ㅎㅎ" ”네 언니...ㅎㅎ

 

두여자는 같이 씻으러 갔고 난 예감했지...

 

...이번 여행이 내 일생일대에 한번 올까말까한

 

여행이겠다 하고...

 

형님과 난 아주 기대에 차서 이미 흥분상태로 외출준비를

 

맞췄어 두여자가 외출의상을 입고 나왔는데...

 

와우~~브라보~~ ㅉㅉㅉ

 

형수는 마릴린 먼로 의상같은 홀터 원피스에

 

강남녀는 가슴이 터저나올거 같은 핏되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나왔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둘다 노브라야...ㅋㅋㅋ

 

(근데 외국에선 여자들이 노브라로 마니다녀~)

 

짜잔~`ㅎㅎ" ”어때? 우리~?“

 

다조아...개좋아... ㅋㅋㅋ

 

택시를 불러 빠통으로 나갔고 길가는 곳마다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됐지~

 

둘은 뭐..한국에서도 그런거 익숙하겠지만

 

거기선 거의 연예인급이였어 ㅋㅋ

 

랍스타에 수십가지 해산물을 배터지게 먹고

 

술도 배터지게 먹었지 구경할게 많더라고~

 

이쁜 트랜스젠더 들도 많고 댄서들도 많고..

 

노천에 위치한 댄서들이 봉춤추는곳 있잖아?

 

거기서 감상하며 술한잔 하는데

 

오빠~ 우리 저기도 가보자~” 하며 날끌어 당기는 거야

 

핑퐁쇼?’ 였나? 배우들이 나와서 섹스쇼 같은 거드라고..

 

뭔지도 모르고 들어갔다 넷다 토할거 같다고 나왔다~ ㅋㅋㅋ

 

대충 설명하면....더러워...개 더러워....

 

여자 ㅂㅈ에서 만국기를 계속 꺼내고

 

면도 칼도 꺼내고.... 난 기인 열전인줄알았다..ㅋㅋ

 

넷다 !!나가나가!” 한게...

 

정말 예쁘고 뽀송한 ‘HI~' 하는 앵무새를

 

여자 ㅂㅈ에 넣었다 빼는거야....

 

나온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통에서 젤 유명하다는 클럽을 갔지

 

비보이 댄스팀도 나오고 거긴 현지애들 보단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 많았어

 

프리 드링크사서 진짜...엄청 마셨어...엄청....

 

진짜 미친 듯이 흔들고 놀았다~~ ㅋㅋ

 

형수를 끌어 안고 강남녀를 끌어안고

 

이여자가 이여잔가? 저여자가 저여잔가? 하고...

 

! 그 중간에 러시아 여자도 끌어 안고 있었다..ㅋㅋ

 

형님이 술취해서 골든벨 울릴까?’ 이러는거 말리고 ㅋㅋ

 

새벽 2시쯤 돼서 숙소로 이동했지

 

이미 형님과 나 강남녀는 꽐라 일보직전이였고

 

형수는...이미 갔어...저세상으로~ㅋㅋ

 

택시 불러서 빌라 도착해서 형수 눕히고 셋이 거실에서

 

다 꼬여가는 혀로 ..자 마나안.. 한 자안만 더할까?”

 

그리고 택시운전사한테 사온 마리화나를 피자했어

 

나 진짜 약쟁이 같았다 ㅋㅋㅋ

 

담배종이에 마리화나 잎 골라서 싸고

 

혀로 침묻혀서 붙이고..ㅋㅋ

 

술취한 상태에서 술먹으면서 마리화나 피니깐 찐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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